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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들의 직업병
  • 강남연세흉부외과   |   3,199   |   2003.05.12 15:03

헬스라이프] 교사들의 직업병

‘교사들의 직업병을 아시나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교사들의 대표적인 직업병인 피로한
다리에 혈관들이 뭉치고 꼬이는 하지정맥류를 알아본다.


●하지정맥류의 증상과 치료, 예방법

혈관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지 않더라도 다리가 늘 무겁고 피곤하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봐야 한다. 장마철이나 한겨울에는 통증이 더 심해지며 방치할수록 정맥 내 염증이나 피부궤양 등 합병증도 심해진다. 초기 정맥류는 문제혈관을 굳게 만드는 경화제 주사치료를 하며,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광섬유 레이저를 혈관에 직접 삽입해 문제가 되는 정맥류 혈관을 태워 없애는 레이저 치료를 한다.

강남연세흉부외과 김해균 원장은 정맥류 예방을 위해 “부득이 한자리에 머물러야 할 경우 몸의 무게중심을 발가락과 발꿈치로 번갈아 옮기는 습관과 종아리 근육에 힘을 줬다 푸는 동작을 자주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 외 “일과를 마친 후 발목에서 무릎을 향해 쓸어올리듯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경옥기자 oklee@

-스포츠서울 2003년 5월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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